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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시 문득....뭐하면서 살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3.16
  • 답글 애들한테 손이 덜 가는 시기인가 보네요. 애들이 어릴 때는 애들 키운다고 정신이 없는데 어느정도 크게 되면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걸 위해서 필요한게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 같더라구요. 남은 평생 즐기면서 할 일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기가 좋아하는게 뭔지를 알아야하더라구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6
  • 답글 그런생각은 접으시고 일과친구을 만들어보세요~그맘을 알기때문에,,, 자꾸그런생각을 하다보면 세상에서 혼자인것같고 정말외롭고 슬프답니다 저도 될수있는한 사람들과 어울리려합니다 그려고나선 기분과 얼굴이 많이밝아졌어요 출첵이라도 자주하시며 저와라도 친구해봐요 소잉가족분들도 참좋으신분들이많아요 저도출첵을하고 많은걸 배워갑니다~우리자주인사해요 즐겁게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6
  • 답글 가끔저도 그런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이뤄놓은것이 없고 보여지는것도 신통치 않을때에는 더더욱 그런 마음에 스스로를 포기 하게 되죠. 그래서 더욱더 내가 그래도 잘할수 있는 바느질에 매달리고 있는것같아요. 아직도 불안하고 부족하게느끼는 저자신에게 뭔가를 채워가려고 노력중이예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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