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전 막내서방님네가 맞벌이라 애기를 봐줬었어요. 백일때부터 5살때까지. 당진에 있을 때는 서방님네가 주말마다 오셨구요, 여기서는 집이 좁은 관계로 은혜를 데리고 갔구요. 5살 11월에 막내가 직장을 그만두면서 데리고 갔는데 그 허전함이란... 우리집 셋째로 키웠었거든요. 그때의 허전함을 없애려고 은혜친구였던 꼬맹이누나네를 봐주기로 하면서 이렇게 흘러오고 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6
답글국민학교 친구가 종교를 가지면서 마음이 편해졌다고 저한테도 권하는데 전 싫다고 했어요. 제 성격이 종교를 가질 성격은 못되는 것 같거든요. 나이를 더 먹으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냥 양심에 떳떳하게 최선을 다해서 사는게 제일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