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춥다고 해서 애들한테 옷 단단히 입고 가라고 했어요. 근데 날이 맑고, 바람이 없는 것 같아서 낮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은 작은딸 학교총회가 있어요. 오전에는 생협모임이 있어서 하루가 부산할 것 같네요. 학교에 유일하게 가는 날이 총회때인데 담임선생님이 궁금해서 가는거예요. 가도 아는 엄마들이 없어서 그냥 있다가 오네요. 여기 이사와서 그냥 아는 사람들만 알다보면 애들 학교엄마들이랑은 친해질 일이 없더라구요. 요즈음은 엄마들의 교류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살아요. 난 내식대로 산다!!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7
답글울언니두 형부만나 낯선곳에 가더니 칭구들두 별루 없구...같은 아파트 단지내에 맘들 말고는 친해질 기회가 없나봐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3.17
답글선미니은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칭찬도 많이 해 주셔서 힘이 나요..감사합니다..^^ 제 친구중에도 학부모가 있는데 딸도 학교 다니고...엄마도 다시 학굘 다니더라구요...자기 장식데로 멋찌게 사는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작성자화성☆ 김언미작성시간10.03.17
답글올해 울아이들 중학교가 복지 우선 투자학교로 지정이 되엇다고 하더라구요..전에 인식이 안좋은 학교였는데 이번에 엄마들이 학교에 참여를 많이하면 학교를 바꿀수 있다고 열의가 대단하더라구요...좋은 학군에 입학시킬려다가 떨어진 엄마가요...그 주위 엄마들이 열성엄마라 올해 학교가 어찌 돌아갈지...저야 지켜보는입장이라 그렇긴 한데...너무 학교에 대해 모르니 좀 그렇더라구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