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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추위가 맵습니다 봄봄봄은 이제 제곁에 와 있어요 변덕스런 여자들에 날씨같다고 하죠 ?꽃구경 여러므로 나들이에 한창일것 같군요 소잉님들 건강들하시고 좋은하루 이루세요 파이팅 작성자 튼튼네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작은녀석 학교 총회가 있어서 갔다왔어요. 선생님은 얌전하신 것 같더라구요. 애들 쓰기에 신경을 많이 쓰실 것 같아요. 아직까지 큰 문제가 없는거봐서는 올 일년 잘 적응을 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7
  • 답글 님두 좋은 하루되세요..튼튼네님은 어디사시는지 실명제루 수정해주시면 좋으련만..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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