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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춥다고 해서 두꺼운 옷을 입고 왔는데 이런.. 그정도는 아니네요. ㅎㅎ 어제는 처음으로 한복 만드는 걸 배우러 갔어요. 어렵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 ^^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옛날에 할머니가 천이 있으면 직접 한복을 만들어서 입으셨어요. 머리도 항상 쪽을 지으셨는데... 요즈음 한복은 뭔가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7
  • 답글 제주가 많으신 분이가봐요,,,뭐든열심히하시면 다필요하고 덕이되니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7
  • 답글 한복....저두 어릴땐 만들어보고싶단 생각은 마니 햇었는데....재밋겠당...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드셔서 작품방에 올려주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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