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을 기대하는데 출근길은 항상 쌀쌀하네요 오늘 회사분위기가 약간 살벌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살수는 없겠지만 요즘들어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는걸 느껴요 맘같아선 집에서 쉬며 맨날 봉틀양이랑 있고싶지만 여건이 허락하지를 않네요 열심히 하루하루 지나다 보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수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봅니다... 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3.17
답글신랑이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일자체보다는 사람때문에 받더라구요. 저도 바깥활동에서 다른 것보다 대인관계가 제일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뭔가 자신만의 스트레스해소법을 가지고 있어야 보다 건강한 정신상태를 유지할 것 같아요. 세상이 점점 살기는 편해지지만 그만큼 삭막해지는 것 같아 좀 그래요. 그래도 아자아자 힘내자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7
답글일을 하다보면 쉬고싶고.쉬면 또 일을 하고싶고..적당히가 참 힘든거 같아용...스트레스 언넝 떨쳐버리세요.건강에 적신호에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