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스터디갔다가, 봉사활동 접수하고, 아이들학교 총회까지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는 표현이 이런 날이겠죠~ 뛰어다녀서 그런지 시간이 한참 된줄 알았는데 4시14분...시간의 여유 넘 좋아요~ 이젠 저만의 작업시간.... 차한잔의 여유와 본인만의 시간이 제일 행복한 거 알죠?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17
답글학부모가 되면 엄청 바쁘다고들 하더라구요.....여유가 생기셨다니..다행이네요...ㅋ작성자화성☆ 김언미작성시간10.03.18
답글저도오늘 시간이 금방가네요 저녁할시간이 좀늦네요 빨리서둘려야 할것같아요 서방님오시기전에...ㅎㅎ저녁식사 맛있게드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3.17
답글오늘 총회하는 학교가 많은가봐요. 저도 작은딸 총회로 갔다왔거든요. 근데 학교에 다가서 꼬맹이가 옷에 쉬를 하는 바람에 다시 집으로 가서 갈아입혀서 갔네요. 학부모연수로 성교육을 받았는데 정말 조심해야할 것 같았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