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가 춘천들러 강릉으로 갔다가 때늦은 심술쟁이 눈과 졸음운전과 싸움끝에 집에도착 했습니다. 그래도 힘든것은 순간이고 매사 바느질에 대한 모든여권이 감사하고 고마울 뿐이랍니다. 잠시뒤에는 제주행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겠지여.^^이또한 행복한 비명으로 바느질에 감사함을.^**^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3.18
답글완전 강행군이시네요... 저두 그리 일에 묻혀서 살고 싶으네요... 즐기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작성자평창/김남희작성시간10.03.18
답글선생님 힘드시겠어요...건강도 챙겨가면서 하세요... 선생님의 바느질에 대한 열정....저한테도 힘이 나게 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3.18
답글어딜가시던지 몸잘챙겨요~항상운전조심하고요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3.18
답글제주도에가신다니 부럽네요. 선생님은 바느질하나로 전국을 모두 다니고 계시는것같아요. 오늘은 눈이 많이싾여서 조심운전하셔야겠어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