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처음으로 가방과 벼개카바 했네요.. 우와~~~ 멋져요..ㅋㅋ 흐믓... 아들을 놀이방에 맡끼고 가서 넘 속상해 정신 집중못하다가 틀리고 다치고 결국 쪽가위로 피까지 봤네요...ㅋ 힘들게 배우는것만큼 열심히 하고 싶어요.. 홧팅~~~ 작성자 천안/혀니엄마 작성시간 10.03.18
  • 답글 계획세워 하나 둘 꿈을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늘 밝은 모습으로 열시미 하시공~~~ 언젠가 맘 바뀌어서 십자수 하고 싶어지면 꼬~~~옥 알려주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18
  • 답글 그래도 남들 하나 할때 두개나 만드는 저력을 보였잖아.아이들이야 엄마랑 떨어지는데 누군들 좋아하겠니...그래도 힘내자.앞으로 더 좋은 날이 많을거야.훈이도 이해하는 날이 있겠지.화이팅!!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18
  • 답글 열의가 대단하시네요.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실력이 늘면 덜 다치기는 하겠지만요. 그리고 이왕 하기로 마음먹고 아들 맡기고 가셨으면 그냥 잊어버리세요. 대신 마치고 가서 듬뿍 놀아주시면 아들의 서운함도 위로가 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하면서도 열받게 되거든요. 아자아자!!
    참 닉네임 실명으로 올려주셔야 등업이 되세요. 그리고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8
  • 답글 저두 오널 이불 넘 힘들게 만들었어용...몇번을 뜯엇다 말았다..큰작품이라서 더더욱 힘들더라구용...정말이지 팔이 부들부들..하지만 힘든만큼 보람은 느낀답니다.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