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청손 넘 힘들어요~~~ 적성에도 안맞고~~ 바느질만 할 수도 없고~~ㅋㅋㅋ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0.03.18
답글집안일이라는게 안하면 표가 나는 일이라 참 그래요. 할려고 들면 끝이 없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해서 나름의 요령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전 겨울에는 괜찮은데 날이 더워지면서 문을 열어놓고 살게 되면 먼지가 많이 들어오는데 버석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전에는 하루에 3~4번 걸레질을 한 적도 있네요. 이제는 힘들어서 못하지만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