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패션1단계 중 2번째 심플 베게를 만들었습니다. 빨지도 않고 엄마 베게로 둔갑시켜는데 색깔이 맘에 든다고 좋아하시네요.절대 잘만들었다는 말은 없으시구요 ㅠ.ㅠ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다들 열심히입니다.열심히 배워 담에는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욕심 욕심...재봉틀이 사고 싶어지는데 과감히 지르기엔 넘 큰 액수라 조용히 용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돈 되는날 기필코 재봉틀 하나 마련해야겠습니다.남편 잔소리를 뒤로 하고...ㅎㅎ 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3.18
답글어머니께서 말씀을 아끼시네요~~~ 잘 만들었는뎅~.~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