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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저녁을 혼자먹어야 할것같아요 서방님께선 동창모임이 있으시다네요 나가들수록 밤엔혼자가 너무싫어요~참"편한소리지요 ㅎㅎㅎ 이해하세요 저녁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19
  • 답글 몇주째 부대찌개를 먹고 있어요. 금요일날 신랑이 오는데 애들하고 있을 때는 그냥 편하게 먹는데 신랑이 오면 신경이 쓰이거든요. 사골국물이 8번째까지 뿌옇게 나와서 자꾸 먹게 되네요. 나중에 애들이 질린다는 소리를 하지는 않을지...
    밥이라는게 혼자 먹는건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잘 챙겨서 드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19
  • 답글 전 늘 밤에 혼자인디요..ㅎㅎ 갈치 먹었는데..넘 달짝한게 맛이없더라구요..밥 한공기는 뚝딱햇어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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