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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조카백일이라 지금끝내고 출책합니다. 백일날 주인공인 조카가 너무많이 울어서 계속엎어주고 달래주다가 돌아왔더니 너무 힘드네요. 축하해주러온 분들은 즐거운데 우리조카는 힘들었나봐요. 샘들 내일뵈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19
  • 답글 고생많으셨어요. 애기 달래기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백일이라 아직 몸무게가 덜 나가도 계속 하고 있으면 장난이 아니잖아요. 오늘은 다른 것보다 일찍 주무셔야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예쁜애기 말은못해도 울음으로 이모품에 있고싶어 때을쓴것같네요 수고하셨어요 전초카들 업어준기역이없어 지금이라도 어리다면 너무이뻐할것같아요... 피로는좀 풀리셨나요?? 이곳은 비가올것같네요 오늘울언도 보시겠네요~좋은시간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0
  • 답글 백일이면 아직은 많이 울고 그럴때라 달래느라 힘드셨겠어요^^ 조금만 지나면 정말 이쁜짓도 많이 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로 자란답니다~~~ㅎ 작성자 시흥-윤영순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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