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양정희 작성시간 10.03.20 답글 다시 추워진대요. 우리 사람들은 변덕스런 날씨에 고생스러운데 나무나 화초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새순이 커지고, 새싹들이 커지고 있거든요. 앙상했던 나뭇가지들의 색이 아주 연한 초록빛을 보이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