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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애들이 감기 걸려서 병원다녀왔는데...기다리고 있는데 밖에서 들어온 사람이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고 하더라구요....점심때까지만해도 날씨가 너무 좋다....덥다...라고 얘기했는데...황사에 비에 정말 알수없는 날씨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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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날씨, 정말 엉망이었어요. 수업받는다고 안에서 있어서 잘 몰랐었는데 오후에 나오니까 이상하게 노랗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일인가 했었는데 황사라네요. 전국이 몸살이라고 하던데... 천식있으신 분들은 정말 힘든 날이었을 것 같아요. 코크린으로 코세척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