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도 이 놈의 성질은 바뀌지를 않네요. 뭔가 생각하는게 있으면 주변의 것은 못보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그걸 여실히 증명을 했네요. 나름 좋아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제 행동으로 맘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쁘게 봐주세요. 원래 저런 애라고 받아주심이 어떠실지... 오늘 날씨가 정말 엉망이네요. 오후에 하늘이 노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황사때문이라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데도 황사가 심하네요. 하긴 황사가 바람에 실려서 오는거라 바람이 있다고 해서 없어지는건 아니긴 하네요. 이런 날은 무조건 방콕해야할 것 같아요. 남은 주말, 다들 재밌게 보내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0
답글모임하셨나봐요...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황사가 그렇게 심한거 어제 첨 봣어요...완전 심하더라구용...오널 깨끗히 목욕하고 왔어요..ㅋㅋ 남은시간 잘 보내세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3.21
답글잠깐 시내 볼일보려고 큰아이 마스크에 모자쓰고 저도 애기 망토에 업고마스크 모자 황사가 들어오지 못하게 완전 무장하고 다녀왔네요.집에와서 손씩고 세수하고 목행구고 따듯한 옥수수수염차 마시고 목관리합니다 저나 아이들 목이많이 아픈경우라서 이렇게 예방합니다작성자포천(권귀순)작성시간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