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하루 잘지내셨나요?? 특별히하는거없이 하루가갔읍니다 황사때문에 꼼짝하지않고 집안일좀하며 시간을보냈어요 낼은 작은시누네 조카결혼식이라 마산에갑니다 하나밖에없는 남동생 살림형편 빠듯하다고 축의금도 누나가챙겨주시네요~아무도모르게...받긴했지만 미안한맘이듭니다 우리부부 막내다보니 항상 양쪽형제들에게 받기만합니다 이젠정말미안하고 죄송하네요 애들에게도 다보답해 드리라고 말은해났답니다...황사조심하시고 편안한휴일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0
  • 답글 그게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 근데 그렇게 챙겨주는걸 당연시해서는 안되는 것 같아요. 저요, 첫적금타서 큰서방님 결혼하신다고 서방님네 전세금에 보태라고 아버님께 500을 드리고, 저희차를 마티즈로 바꿨었는데 일년만에 서방님네 드렸잖아요. 애기가 있는데 차없이 다니시는게 힘들어보여서요. 뭔가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니지만 암튼 많이 서운했었어요.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고 정말 말 한마디가 중요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1
  • 답글 오널 전국노래자랑 합천나오데요..생이가 생각나데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1
  • 답글 합천소잉 남자분이셨나여??ㅡ.,ㅡ;;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