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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기가 꿈을꿨나봐여 ㅡ.,ㅡ;; 느닷없이 머리로 내리찍어 제 입술이 완젼 깨졌네요 ㅠㅠ 피가 철철 ㅠ
    아가는 세상모르고 주무시는데... 전 잠이깼네요 ㅎㅎ 오늘 몸조심해야할까봐여 ㅋㅋㅋ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아기가 씩씩한가 봐요..^^
    전 아들이 둘인데요.
    한 번은 리모컨에 맞아 눈밑이 부어오른적이 있답니다.
    너무 아파 눈물이 핑 돌았어요...ㅠㅠ
    작성자 대전/윤미경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아기의 갑작스런 행동에 눈에서 별이 보일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정말... 저는 작은애가 깨물기를 잘해서 한동안 무지 고생했었어요. 등짝, 팔뚝 등등 멍투성이였었답니다.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입술은좀어떤가요?? 우리애기는 잘자고 일어났나요?? 애기는자면서도 큰다잖아요 크느냐고 그런것같네요... 아프고 불편해도 조금만참으세요 금방나을겁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아가의 잠꼬대인가 봅니다.^^ 낮에하던 행동이 이어져 그럴겁니다. 아가의 일거행동에 엄마들의 웃고우는 모성애가 모여 자식사랑으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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