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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백화점 수업갔다오는데 눈 정말 펑펑 쏟아지더군요.. 지하철에서 내려 집에갈려고 택시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눈이 와서 그런건 항상 대기해있던 그 많은 택시들은 눈을 씻고 쳐다봐도 없고 버스는 안오고 한참 기다려 간신히 택시 타고 집에 왔답니다.. 지금 창밖을 보니 눈이 그쳤네요..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오산/소잉 작성시간 10.03.22
  • 답글 희숙쌤, 고생하셨어요. 어제는 갑작스럽게 눈이 와서 다들 힘드셨을 것 같아요. 게다가 포근한 날씨에 내린 눈이 녹으면서 질척거려 더 안좋더라구요. 전 꼬맹이 데리고 나갔다가 비가 와서 택시를 탈까 우짜까 하다가 그냥 버스타고 왔어요. 버스정류장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보니 그냥 환승하자 싶더라구요. 택시를 탄다고 집앞까지 올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3
  • 답글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갑자기 눈오고 비오는날에는 택시잡기힘들죠 .저는 홈스쿨을하고있다보니 그런 어려움은 없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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