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눈이 많이 녹았어요. 오늘 낮에 포근하다고 하는데 내린 눈이 거의 다 녹을 것 같아요. 황사가 있다고 하는데... 괜찮을 때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갔다와야할 것 같아요.뭔가 솜씨가 있다는 것은 부러운 일 같아요. 어제 나름 코사지를 만들려고 적어논 자료를 보면서 하는데 힘들고 생각처럼 잘 안나오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3 답글 오늘도 잘지내셨나요? 이곳과대구거리는 오십분정도 시간이드네요~이곳에사시는분들은 대구나 진주쪽으로 잘다니셔요 진주는길이좋아저 사십분이채 안걸리구요 아직이곳은 군이기때문에 불편한게많아요 옛날보다는 많이좋아졌지만...선미샘님도 뭐든열심히 하실분이라는걸 저는안답니다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3 답글 항상 모든것에 열심이신거 같아요사람이 뭔가 발전적인 일을 찾아서 한다는게 생각처럼 쉽지않거든여선미님 같은 분을 벗으로 두면 긍정적인 성장을 많이 할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