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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에 폭설을 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다행이 눈이 녹아서 아침출근길이 힘들진 않았는데
    이제는 눈 그만 보고 따스한 햇살과 봄을 향해 활짝 핀 꽃들을 보고 싶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3
  • 답글 금방이라도 개나리가 노란꽃을 활짝필것같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3
  • 답글 오늘 포근한 날씨에 쌓인 눈이 죄 녹아서 떨어지네요.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갔다왔는데 신발이 죄 젖었어요. 해서 방콕하고 있어요.
    요즈음 애들이 항상 배고파하는데 오늘은 무슨 간식을 해줘야할 지 고민이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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