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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 병문안가요...동생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연세도 많으셔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 본인의 의지랑 상관없이 몸이 움직여주지 않는다는건 좀 그럴 것 같아요. 우리도 늙어가고 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4
  • 답글 걱정이되시겠네요 또연세도 많으시다니...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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