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포근하고, 해도 있고 봄날씨같아요. 해서 아침청소하면서 집안에 있던 화분들을 죄 내놨어요. 처음 이사왔을 때만 해도 화분이 참 많았었는데 많이 정리하고 지금은 몇개 안남았어요. 베란다에 항아리를 둬야하고, 겨울에 집안에 들여놀 장소가 없어서 정리하고 있어요. 어제는 저녁때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어요. 몸이 피곤할 때 커피를 마시면 좋은데 어제는 그냥 있었더니 나중에 무지 피곤하더라구요. 꼬맹이 둘을 데리고 버스타고 도서관에 갔다왔는데 그게 좀 힘들었었나봐요. 가방에 책이 15권있었거든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4
답글애기보는일이 쉬운일이 아닌데 힘들겠어요 그러면서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선미님이 정말 아름답습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