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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갈라고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서광가서 돼지고기랑 우족사서 보냈어요..한라봉과 함께..늘 집에 갈때면 한상 가득히 보내네요...이렇게라도 해야 맘이 편하니까요..이틀뒤면 가장 사랑하는 맘을 보겠네요..4개월만에 가는건데도...참 보고싶네요..ㅋㅋ낼은 봉틀이랑 놀아봐야겠어요.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4
  • 답글 그게 딸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도 그런 맘으로 딸을 키우구요. 그래도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봐야 엄마 마음을 제대로 알게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우리지선씨는 참,착한딸이네요~부모님도 이쁜딸이 보고싶으시겠어요 몇칠만 참으시면 만나시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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