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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노래을 부르는걸 참좋아하거든요 외롭거나 서러울땐 혼자서 노래방에가요 가서 내맘대로 좋아하는 노래을부르고오면 기분전한도되고 속이확풀려요 요즘은 조항조에 거짓말이란 노래가 죽여주네요~~오늘도 한번가볼까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언제 만나서 같이 가요 분위기 맞추는데 제가 짱이랍니다 외모와는 쌩판 다르게 논다고 사람들 기겁합니다 놀땐 확실하게 놀자는게 저의 삶의 일부...후후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3.25
  • 답글 다른 사람들이랑 노래방에 가면 분위기를 맞춰야한다는 것때문에 싫어요. 그런거 진짜 못하거든요. 근데 인천있는 친구랑 가면 편해요. 그냥 각자 자기가 부르고 싶은 노래만 부르거든요. 옛날에는 자주 갔었는데... 근데 문제는 아는 노래가 적다는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저두 노래 부르는거 완전 조아라해요..이번에 함 가까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전 노래는 꽝이라 모임이있는곳을 피하고 있어요. 노래를 불러야하는데 저에게는 고통의 시간이거든요. 노래잘부르시는 분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 ㅠㅠ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4
  • 답글 어쩌면 한배에서 태어나도 이리도다를까요,,전늘피곤한줄 모르고 먼거리을다니는 울언니가 부럽네요 언니는야무치고 똑똑한데 전늘분이기에 약하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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