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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봄날이였어요. 들어오는 손님들의 옷차림에서 포근하다는걸 알겠더라구요. 꽃샘추위도 이게 끝날것같아요. 화창한 봄날에는 벗꽃 나드리한번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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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나실때 봄나들이 가족과함께 다녀오세요. 오늘밤은 편하니주무시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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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포근한 날씨에 생각지도 못한 분갈이를 했어요. 아침 청소때 화분들을 내놨었는데 오후에 어떻게 하다가 시작했어요. 한번 시작했더니 일이 커져서 다육이 빼고 죄 흙을 갈아줬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