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왔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일요일부터 집 수도가 터지는 바람에 월요일부터 공사 했더니 손이 갈수록 일이 더 커지네요.빨리 끝나겠지 했던게 아직이랍니다.금요일이 되야 끝난다고 에휴~~저도 시끄러운데 주위분들은 얼마나~~에공 죄송할뿐이죠.빨리 끝나서 그래도 조금은 조용한 저희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24 답글 감사합니다.하지만 점점 어려워지는게 공사같아요.오늘은 공사하다가 합선이 일어나서 밥도 못해먹었어요. ㅠ.ㅠ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25 답글 불편도하시겠네요...춥기도하고 신경도 쓰이시겠어요 옆에사시는분들은 이해을하실꺼에요 할수없는 일이니까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5 답글 배관공사가 쉽지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집밖에서 터졌으면 편한데 집안이면 더 하구요. 시멘트가 말라야하는 것도 있어서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요. 암튼 심란하시겠어요. 마치고 나서 치우는 것도 일일텐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