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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면 궁금해 하고, 밥 혼자 먹을까 와서 같이 먹어주고, 혹 점심 못먹을까 큰소리로 식사하시고 하세요 말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힘이 나요~~~ 어울림이 좋고... ... 좀더 열심히 배워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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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아닌데...누구??? 저도 끼여주세요..샘~~같이 언제 밥 먹어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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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쌤~~둘러 보아보니 너무나 친근한 분이 한분 계시네요.^^방가방가..벌써 담주가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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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본셔츠 만들었는데 옷본대로 처음에 재단했다가 앞단이 이상한거예요. 해서 다시 재단해서 했는데 옷은 큰게 더 쉬운 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