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날씨가 확 틀리네요. 비소식이 있던데 오전에 꼬맹이 누나 데리고 병원에 갔다와야겠어요. 새벽에 열이 올라서 오늘 쉬기로 했거든요. 병원갔다가 오면서 장을 봐야겠어요. 그동안 사골을 요긴하게 잘 먹었었는데 다 먹었거든요. 그보다 내일 추워진다는데 어제 분갈이한 화분들이 걱정이네요. 군자란이 매년 새끼를 쳐서 어제 큰거 두개를 하나씩 갈라놓고 새끼들은 같이 뒀어요. 다른 화분들은 죄 쏟아서 뿌리정리하고 다시 담았구요. 군자란은 분양하기로 했어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