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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가 너무 구리네요... 어제 저조차 까마득히 잊고 지냈던 저의 35번째 생일이었네요..하하 ........ 정말 아무도 축하해주는사람 없더구먼요...씁쓸...저녁에 통닭이랑 김밥이랑 오뎅이랑사다가 대충 때웠네요.... 으흐흐... 애둘낳고 살다보니 저조차 잊고지내게 되네요... 작성자 서울/은진 작성시간 10.03.25
  • 답글 아무도몰라주면 너무서운해요~ 특히서방님한태...여자들은 미역국에 정성을다해 상차려주면 당연하고 남자들은 모를때 눈물이다 나려고해요 말씀하셔 저녁이라도 외식하세요 생일축하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5
  • 답글 신랑한테 한마디 하세요. 마눌님 생일을 잊으면 안되죠. 생일을 굳이 챙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말한마디라도 해주면 좋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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