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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밖에나가면 사위안보냐는말...올해들면서 듣기시작합니다 벌써우리딸 시집보낼때가왔나... 그런데 간다는생각도 보낸다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내가너무 일찍결혼해 우리딸은 좀늦게보래려구요 공부한시간도 아깝고 결혼하면 여자로선 자기에일과 편한생활은 끝이니까요 아무리 옛날하곤 변했다지만 결혼한주부로서에 할일이있으니까요.천천히 좋은사람생기면 하라할겁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5
  • 답글 저도 일찍 결혼하는건 반대예요. 저도 일찍 한편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좀더 하고 싶은 공부 하고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 가끔 해요. 결혼하면 미혼때보다 자유롭지 않은것이 너무 많이 붙어다니는것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5
  • 답글 결혼이라는 것은 정말 때가 있고, 짝이 있더라구요. 저요 부산에서 공부하고 계속 살았었는데 용인남자 만나서 이렇게 살고 있거든요. 요즈음 딸내미들한테는 남자친구는 안된다고 세뇌를 시키고 있어요. 요즈음 애들이 워낙 조숙해서 겁이 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5
  • 답글 울 오마님 일찍 결혼했는데두..저보구 결혼하라고 난리네용..낼 가면 그소리 한동안 듣겟어요..동네밖을 안나가야될듯..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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