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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 수업받고 왓어요..겨우 패드 끝냈어요..누비는거 정말 힘들어요..마음만 앞서고..ㅎㅎ 당분간 못 들어올꺼 같네요.저 낼 떠나요...............엄마 품으로 ...잘 지내고 계셔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3.25
  • 답글 한참 있다가 오세요? 암튼 엄마랑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많이 푸시고, 친구들 만나서 재밌게 보내세요. 결혼하면서 부산을 떠나서 큰애 낳는다고 친정갔을 때 정말 매일 나갔어요. 배는 남산만해가지고 맨날 나가니까 엄마가 불안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피자 좋아한다고 친구들한테 무지하게 얻어먹었는데... 지금도 부산가면 회사준다는 동기놈이 있는데 가기가 힘드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5
  • 답글 지선씨~우리만나면 너무반갑겠는데...노래방도가보고 맛있는것도먹고 많은얘기 하고싶어요..엄마가 우리지선씨만 기다리시겠네요~~연락할수있으면 언니한태 물어보고 할께요 잘지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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