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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잘들 지내시나요?? 햇빛은나는데 비람이너무불어 윙윙소리가 들리네요 다시겨울이 올것같아요 몇칠전에 우리딸이사준 추리링한벌을 바지단을줄여입고 친구집에가서 자랑하고왔어요 다들이쁘다하네요 그래도 딸덕을좀 보긴해요 ㅎㅎ 저녁식사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6
  • 답글 기분좋으셨겠어요. 주위에서 들으니까 딸이 크면 옷을 같이 입는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지내면 딸이 사놓고 안입는 옷을 주로 입는다고 하는데 오늘 놀러온 친구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큰애가 고1인데 엄마보다 크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6
  • 답글 봄이 오는줄알았는데 또다시 겨울로가는듯 올해는 꽃샘추위가 너무긴듯하네요. 엄마는 딸이 어떤걸 사줘도 기특하고 고마운가봐요. 아무리 작은거하나라도 엄마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고마워 얼마나 행복한지 그런마음이 부모마음인가봐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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