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저러한 일들로 맘이 복잡하네요...그래선지 몸근육들이 죄다 뭉쳐서 저절로 아~소리가 나와요...살아갈수록 좀 둥글어져야하는데 더 깍여서 뽀족뽀족해지니....나때문이겠지요...? 이따 병원에 물리치료 받으러 가봐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27
-
답글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저도 결혼해서 한동안은 마음을 비우지못해 참 힘들었었는데 이제는 쪼매 비웠네요.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다른 누구보다 자기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내 건강을 위해서 내 마음을 다스려야겠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7
-
답글 마음을 비우기가 쉽지않은데~포기를 해버리면 아예마음이 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