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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없었어요. 아침에 수업가기전 김밥거리 준비해놓고, 동대문 들러서 필요한거 사고, 수업듣고, 집에 오자마자 시댁으로 왔어요. 와서 동서들이랑 저녁준비하면서 김치냉장고 치우고, 밖에 있는 냉장고 청소를 했어요. 지금 방청소 마치고 이제야 앉았어요.
    근데 어머니는 오늘 식사를 맡으셨대요. 오늘, 내일 이틀이지만 이제 수술받고 몸이 회복되고 있는데... 해서 강하게 안된다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니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힘들게 수술한거 잘 유지를 하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내일 밭에 가서 냉이를 캐려고 하는데 점심때 밥을 내가야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7
  • 답글 바쁜 하루 보내고 계시네요 어머님 잘 챙겨드리시구요
    선미님도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저는 또 열봉모드 가야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7
  • 답글 샘~~~ 정말 부지런 하세요~ 그새 많은 일들을 하셨네요~~~ 건강에 무리가지 않도록 틈틈히 쉬시면서 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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