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출책을 못하고 있다가 동생집에서 하는거예요. 모니터가 고장이 났는지 답답하네요. 어제는 둘째가 급채를 했는데 목욕을 시키다 갑자기 기절을 하는바람에 몹시 놀라서 병원으로 뛰어가고 힘든하루였어요. 이제 좀괜찮아진것 같은데 어제놀란가슴이 지금도 진정이 안되네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3.28
답글얼마나 놀라셨어요...그래도 다시 한번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보세요~~~아이가 건강해야 엄마도 힘이나죠...작성자영주소잉 / DS작성시간10.03.28
답글병원에서는 뭐라고 해요? 기절을 한다는 것은 가볍게 볼게 아닌 것 같거든요. 둘째 3살땐가? 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증세를 보이는거예요. 너무 놀라서 부랴부랴 응급실로 갔더니 인후염(?)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입원했었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8
답글얼마나 놀라셨겠어요. 갑작스럽게 그런일이생기니...너무힘드셨지요...이제맘놓으시고 편히쉬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3.28
답글쌤 놀라셨겠어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들은 더 놀라고 맘도 아프죠~~~ 쌤도 좀 쉬세요~~~작성자천안/소잉티쳐/구현희작성시간10.03.28
답글여러모로 놀라셨겠네요? 아이도 그렇지만 현숙쌤도 안정을 취하셔야겠어요~고생하셨습니다^^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