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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3월도 얼마 안남았어요.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주말동안 무리를 했는지 오늘 아침 다소 힘들고, 몸도 붓고 - 하지만 화창한 날씨가 그런 기분을 날려버리네요. 오늘은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갔다와서 우체국에 갔다와야해요.
그보다 요즈음 애들 간식, 뭘로 해주세요? 요즈음 애들이 무지하게 먹네요. 이렇게 먹을 때 잘 챙겨먹여야 키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다양하게 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참 지난 토요일 수업받으러 가기전 김밥재료를 준비해놓고 갔었는데 애들이 맛있었대요. 평소 셀프김밥보다 재료를 일반김밥처럼 준비했었는데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애들이 좀 크신 분들은 해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9 -
답글 애들 챙겨먹이는것도 쉬운일 아니죠
저도 맨날 반찬걱정,간식걱정이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29 -
답글 딸기를 정과로 만들어 해주면 더 좋아요... 작성자 서울/정순재 작성시간 1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