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짬을내 들어왔다 갑니다 .아버님 병환이 차도 가 없네요 즐겁게 한주 시작하세요 ^^^ 작성자 서울/정순재 작성시간 10.03.29 답글 걱정도되시고...몸도피곤 하시겠네요. 용기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29 답글 힘드시겠어요. 너무 무리하시지는 마세요. 장기전에 대비하셔야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