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좋은 뉴스만 항그 흘러나오더라구요. 침몰한 군함도 그렇고, 최진영씨 자살도 그렇고, 모스크바 지하철폭탄테러도 그렇고... 그보다 고최진실씨 엄마의 심정이 어떨지... 자식을 가진 엄마의 입장으로... 오늘 날씨는 화창해서 좋았는데 뉴스는 참 힘들게 하네요. 신체적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건강도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즈음 세상이 너무 각박해져가면서 풍요속의 빈곤을 느끼는게 현대의 사람들인 것 같아요. 작은 말 한마디가 중요한데 요즈음은 말이라는걸 너무 막하는 것 같아요. 특히 인터넷상에서의 악플! 우리는 선플을 지향합시다.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9
답글정말 이런일이 생겨서는 안되는데 요새 너무 자주 일어나는것같습니다 ㅠ.ㅠ작성자경기(이재선)작성시간10.03.30
답글생각하면 맘이아프답니다 하지만 맘가다듬고 우리가정에 행복을위해서 오늘도 노력해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3.30
답글맞아요. 저도 최진영소식은 너무 안타깝네요. 하나도그런데 남매둘을 보내는 엄마 심정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겠죠. 자꾸 우울한 소식을 들으니 저도 답답하네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