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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최진영씨 뉴스는 정말 큰 충격이였습니다....우을증 정말 무서운병인가 봅니다..우린 바느질로 우을증을 극복합시다..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3.30
  • 답글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아무나 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에 사람은 많지만 뭔가 속내를 터놓고 편하게 만날 사람이 없다는거! 자신의 모든 행동이 드러난다는거! 뒷담화좋아하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는거! 남에게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0
  • 답글 우울한소식은 들을때만 생각하시고 봉이랑친구놀이 열심히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30
  • 답글 요사이 놀랄 일만 생기네요....언제나 늘~~평화로운 날만 있기를 바람니다. 작성자 대전/옥순자 작성시간 10.03.30
  • 답글 저도 많이 놀랐어요. 몇일 전에는 딸아이때문에 놀랐고 요즘은 계속되는 충격적인 보도 때문에 놀랍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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