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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안좋은 소식이 많이 들린 하루였네요
    날씨도 어서 어서 풀리구
    따스하고 행복한 소식들로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3.30
  • 답글 안좋은소식에 기분우울해마시고 기쁜일 생각하세요~우리소잉가족 기쁜소식도 기다리며...^^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30
  • 답글 나이탓인지 이제는 체력이 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에는 정말 쌩쌩했었는데...
    오늘 엄마생신인데 전화만 드렸네요. 근데 동생네가 주말에 다녀갔대요. 효선이(올케)가 동생이 쉬는 주말이라 꽃놀이삼아 왔다고 했대요. 저보다 9살이나 어린 올케인데 마음씀씀이에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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