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화창한날이였던것같아요. 오늘은그동안 밀린일들 다처리하고 내일은 작품을 한번만들어볼예정인데 수강이 있어서 될런지 모르겠어요. 바쁘게 사니 우울할시간이 별로 없는것같아요. 열중할수 있는바느질이 있어서 좋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3.30
-
답글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의 삶이 편해졌지만 근본적으로 몸을 움직여야하는 것 같아요. 우리 인간들이 그동안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살아왔는데 그런게 몸에 각인되어있는 것 같아요. 해서 몸을 움직이면서 살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1
-
답글 늘부러워요 가게보시며 샘님하시랴 집안살림에 정말바쁘시겠어요.그래도 너무무리마시고 몸도 잘챙기시며하세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