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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이 다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는데 바람은 너무나차고 비는 주룩주룩 오네요...
    오늘 이상하게도 갑자기 바다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퇴근한신랑이랑 바다보고왔어요...
    울 랑군은 무슨일있었냐고 하는데....그냥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더라구요...그래도 랑군이 안간다고했음 꿀꿀했을 기분인데 기분전환은 됐네요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3.30
  • 답글 부산에서는 바다를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너무 힘드네요. 서해바다는 솔직히 별로더라구요. 바다다운 맛이 안나거든요. 기분좋으셨겠어요. 바다는 보고 있으면 그냥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1
  • 답글 낼은 제주가는날.^^ 시간되면 봅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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