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240되는 3단캉캉 3개랑 민자커텐 인형포대기 작업끝내고 보냈어요..홀가분하네요 요걸 한보름은 잡고 있었던거 같아요...집안일도 해야하고 재봉틀돌릴 시간은 짧고 캉캉은 손이 정말 많이 가는 작업이예요...근데 아직 짧은걸로 만들게 더 있어요...오늘은 병원가서 물리치료하고 좀 쉬었다가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3.31
  • 답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재봉은 어깨쪽에 무리가 많이 가더라구요. 해서 작업하고 나면 항상 어깨를 풀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전 주로 밤에 작업을 해요. 낮에는 꼬맹이를 봐야하다보니...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