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타서 그런가 몸도 나른하고 축~축~ 쳐지는데 비까지 오네요 ㅠㅠ몇일 기분도 꿀꿀하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ㅡㅡ간만에 출첵합니다. 비오는 수욜이네요~! 빨간 장미를 선물합니다. ㅋㅋ @>+---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3.31 답글 봄타시나봐요. 아님 기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환절기때는 무엇보다 건강을 제일 먼저 챙겨야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