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딱딱한 의자에 몸을붙이고 하루종일 있는다는게 참 ....견디기 힘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매일같이 그러고 있고 그것도 모자라서 학원가서 또 밤늦게까지.... 또 그보다 더힘든 시험이라는 압박까지~~~ 공부란 인생에서 뗄수 없는거겠죠??? 괜시리 비도오고 푸념...ㅋㅋㅋ 늘 주저리주저리 얘기 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도 참 좋아요^^ 행복한밤 보내세염^*^작성자수원/홈스쿨작성시간10.03.31
답글전 학교때 그냥 공부가 좋아서 했었어요. 목표라는걸 생각하지 않고 했더니 나중에 힘들어지더라구요. 해서 애들한테는 뭔가 목표를 먼저 심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공부라는건 하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이랑 달라서 그런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우선 기본적으로 해야할 부분을 습관으로 잡아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애들의 적성에 맞는 목표를 잡아주려고 하는데 큰애는 경찰이 되겠다고 하네요. 경찰대를 목표로 하는데 어떻게 될 지... 작은애는 선생님타입인데 음식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아직 지켜보고 있어요. 사람이라는게 느껴야 변할 수 있기에 무조건적인건 피해야할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