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 비가 내리네요 요즘 계속 웃을일은 없구 안좋은일만 생겨 맘이 힘드네요 전 오형이라서 남들이 참 긍정적이고 잘 웃는다 생각하지만 소심한 구석도 많아서 앞에선 웃지만 뒤에서 혼자 곱씹어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 한답니다 물론 남들은 그걸 잘 몰라요 항상 밝으니까 걱정 없는줄 알져 요즘 동료들간의 마찰때매 힘들어요 참을려고 해도 쌓이고 쌓이니 폭발하게 되네요 웃으면 넘어가려해도 저는 다 받아주는줄 아는지 만만하게 보는건지 그렇다고 맨날 따지고 화낼수도 없고 참 황당한 지경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4.01
답글기본 성격을 바꾸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더라구요. 그럴 때는 뭔가 기분풀이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아니다 싶을 때는 얘기를 하는 쪽으로 조금씩 바꿔보세요. 얘기를 안하면 모르거든요. 그건 아무리 가까운 부모자식간이라도 마찬가지잖아요. 해서 화술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같은 얘기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잖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