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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은 아무것두 안하고 왔어요...걍 샘 얼굴만 비추고왔네요..말을 마니하니까...코가 막혀서 말하기두 버겁고...일찍 와버렸네요..비가 많이두 오네요.......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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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병원은 갔다오셨어요? 애들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이번 감기가 독감이랑 증상이 비슷해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줌마는 자기애가 감기로 입원까지 했었는데도 골골한다고 장난이 아니라고 하시드만요. 입맛없어도 잘 챙겨서 드세요. 그래야 이겨낼 수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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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욜날 갑자기 파전파티벌어져서 맥주같이 마시려고 했는데 오프너가 없어서 너한테 전화했더니 하필 전화기꺼져있더라...ㅋㅋ 작성자 서희정(제주) 작성시간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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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감기가 심하신데도 열봉하시고....
약드시고 푹 주무세요^^ 작성자 수원/홈스쿨 작성시간 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