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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두딸내미 각각 병원에 갔다왔어요. 작은녀석이 좀 심해서 조퇴하고 와서 병원에 먼저 갔어요. 나와서 피자먹고 싶다고 해서 피자헛에서 사줬는데 런치메뉴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큰딸은 학교에서 목이 더 아프더라고 해서 나가서 하복사면서 병원에 들렀어요. 다음주 수련회가 있어서 조심하자 싶어서 챙겨서 갔어요.
    그보다 하복을 데리고 가서 입혀보고 사야할 것 같아서 월요일 문자받고 오늘에서야 데리고 갔는데 이월상품으로는 사이즈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놀래서 물으니까 문자 보낸날 엄마들이 와서 죄 사갔대요. 안입혀보냐고 했더니 동복사이즈에 맞춰서 사간다고 하다라구요. 큰딸이랑 날잡아서 간거였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1
  • 답글 울딸은 학교에서 공동구매한다고 하네요...작년에 울 큰아이 교복살때 보니 이월상품이랑 가격이 약간차이가 나던데 조금씩 조금씩 디자인만 바꿔서 가격을 올리네요...여러군데 알아보고 사세요...스쿨**는 허리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셔츠도 절개를 넣어서 좀 슬림해보이구요...그래서 구입했는데....올해는 어찌 바꼈을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4.02
  • 답글 피자헛 런치메뉴...이승기가 광고하는...ㅋㅋ벌써 하복 구입하시는군요...전 추워서 아직 봄옷도 입을까 말까 하는데..ㅋ 애들이 벌써 중학생인가요..?ㅋㅋ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4.02
  • 답글 우리아이들 교복은 애들장농에 깨끗빨아 넣어두었어요 세월이 흐르면 추억이될것같아...아직아이들얘기 저랑은 차이가나네요 저도아직오십은 않되었지만 결혼을일찍 하다보니 꼭옛날이야기같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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