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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심심한 만우절이였네요~~~내일은 날씨가 좋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4.02
  • 답글 만우절은 학교다닐 때나 재밌었던 것 같아요. 교실 바꾸고, 책상 뒤로 돌리고, 반명판 바꾸고 등등... 근데 제가 학교다닐 때 했던 것들을 저희 애들도 하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어요. 어떻게 그런건 바뀌지가 않는지...
    오늘은 너무 화창해요. 간만의 좋은 날씨라 집에 있으면 안될 것 같아요. 어제의 심심함은 오늘 화창한 날씨에 날려보내고 즐겁게 보내세요. 근처에 산이 있다면 한번 올라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화요일날 꼬맹이 데리고 도서관간다고 산넘어 갔는데 양지바른 곳에 진달래가 수줍게 펴있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2
  • 답글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선생님골리고 친구들속이면서 즐거워 했던 기억이 나지만 성인이 된지금을 만우절을 제데로 즐긴적이 한번도 없는듯해요. 나이들면서 감정도 메말라가고 있는듯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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